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9.7℃
  • 구름많음서울 5.1℃
  • 구름많음대전 8.2℃
  • 맑음대구 9.8℃
  • 맑음울산 10.8℃
  • 구름많음광주 10.2℃
  • 맑음부산 11.2℃
  • 구름많음고창 8.4℃
  • 맑음제주 11.7℃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7.0℃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9.7℃
기상청 제공

뮌헨, 박지성에 119억 러브콜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한 독일의 축구 명가 바이에른 뮌헨이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에 700만 파운드(한화 119억원)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은 6일 “뮌헨이 박지성의 영입에 700만 파운드를 제시할 준비가 됐다”며 “뮌헨은 맨유가 다음 시즌 팀 재정비를 위해 돈이 필요한 만큼 박지성의 이적 협상에 나설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이어 “뮌헨은 박지성이 지난 2005년 PSV 에인트호벤(네덜란드)에서 맨유로 이적할 때 발생했던 400만 파운드보다 90% 가까이 인상된 700만 파운드를 제시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박지성은 2012년까지 맨유와 계약돼 있을 뿐 아니라 최근 인터뷰를 통해 “맨유에서 은퇴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만큼 이적 협상이 쉽게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