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월드컵 축구대회 단독 개최를 노리는 한국의 유치 활동도 본격화하고 있다.
2022년 월드컵 유치위원회(위원장 한승주)는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샌턴 컨벤션센터에서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총회에 참석한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과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월드컵 유치 필요성을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이날 프레젠테이션은 서대원 유치위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홍보 동영상을 보여주고 나서 한승주 위원장의 영상 메시지로 마무리했다.
프레젠테이션을 지켜본 북중미연맹 회원들은 미국이 2018년 또는 2022년 대회 개최에 도전하고 있음에도 한국의 월드컵 준비에 높은 점수를 줬다. 유치위는 송영식 부위원장과 이복형 유치위원, 서대원 사무총장, 김동대 집행위원이 대륙별 총회와 비공식 회의에 참석하는 FIFA 집행위원들을 개별 접촉하며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