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는 한민구 합동참모의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30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원유철 국방위원장, 여야 간사간 합의에 따라 이례적으로 공개, 비공개로 나눠 진행된다.
국방위는 천안함 사태, 전시작전권 전환 연기 문제 등 군사·안보면에서 민감한 현안이 다수 있는 만큼 공개 주질의는 한 후보자의 도덕성과 자질 문제에, 비공개 보충질의는 주요 국가안보 사항에 초점을 맞춰 진행키로 했다.
한 후보자 재산신고액은 11억4천508만원(본인 9억3천807만원, 배우자 1억5천354만원, 자녀 5천347만원)이고 장남의 병역사항은 육군 병장 만기제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