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광역단체장과 교육감들 간의 교육정책 공조에 본격 착수했다.
민주당은 8일 당 무상급식추진위의 16대 시도별 지역본부 출범식을 연 데 이어 9일에는 국회에서 당 소속 시도지사와 16개 시도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무상급식지원센터 설치, 혁신학교 육성 등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갖는다.
정책간담회에는 정세균 대표 등 당 지도부와 중앙당과 단체장간 협의체인 ‘참좋은 정부위원회(위원장 김진표)’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출범식 인사말에서 “무상급식은 6.2 지방선거의 대표 브랜드 공약으로, 철저히 실천하는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며 “당 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