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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1,730선을 회복했다.

12일 코스피지수는 지난주 말보다 11.04포인트(0.64%) 오른 1,734.0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8.72포인트 오른 1,731.73으로 출발해 1,73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다가 오후 들어 외국인의 추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확대했다.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5.9%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중국 등 아시아 증시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인 점도 투자심리를 강화시켰다.

외국인이 사흘째 ‘사자’에 나서 3천345억원을 순매수하고 기관도 442억원 규모의 주식을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이 3천341억원 규모의 주식을 처분했지만, 지수의 오름세를 돌려놓진 못했다.

코스닥지수도 사흘째 오름세를 이어가며 5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코스닥지수는 4.55포인트(0.92%) 오른 496.70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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