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에 2014년까지 1천640㎽ 발전설비를 갖춘 LNG 복합화력발전소가 건립된다.
22일 포천시에 따르면 그린텍개발㈜는 포천시 창수면 추동리 24만2천854㎡에 2014년까지 1조4천억원을 들여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그린텍개발은 부지 매입을 마치고 지난 5월 지식경제부로부터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다.
그린텍개발은 실시계획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내년 하반기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발전소는 820㎽급 발전설비 2기(총 1천640㎽)를 갖추게 되며, 생산된 전력을 한국전력공사에 판매하기 위해 신북면 신포천변전소와 연결하는 4.3㎞ 송전선로도 건설된다.
포천시는 발전소가 준공되면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산업시설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