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5.4℃
  • 황사서울 10.6℃
  • 황사대전 14.8℃
  • 구름많음대구 21.1℃
  • 맑음울산 21.9℃
  • 황사광주 15.5℃
  • 맑음부산 18.2℃
  • 구름많음고창 11.7℃
  • 흐림제주 14.4℃
  • 맑음강화 8.3℃
  • 맑음보은 13.8℃
  • 맑음금산 13.8℃
  • 맑음강진군 16.2℃
  • 맑음경주시 23.1℃
  • 맑음거제 16.7℃
기상청 제공

‘항명파동’ 채수창 前 강북서장 파면

경찰의 지나친 성과주의를 비판하며 ‘항명 파동’을 일으킨 채수창 전 서울강북경찰서장이 22일 파면됐다.

경찰청은 이날 오후 청사에서 중앙징계위원회를 열어 채 전 서장을 파면하기로 의결했으며, 이 결정이 곧바로 징계권자인 강희락 경찰청장의 결재를 거쳐 확정됐다.

중앙징계위는 “채 전 서장이 국가공무원법상 성실 의무와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파면 이유를 밝혔다.

파면은 비위를 저지른 경찰관에게 내려지는 최고 수위의 징계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