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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벤피카전 출전 팀은 2-3 역전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눈독을 들이는 것으로 알려진 공격수 박주영(25, 모나코)이 새 시즌을 준비하려고 소속팀으로 돌아가 처음으로 실전에 투입됐다.

프랑스 리그에서 활약하는 박주영은 2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벤피카(포르투갈)와 친선경기에서 벤치를 지키다 2-3으로 끌려가던 후반 27분 다니엘 니쿨라에와 교체돼 20분 가량 그라운드를 밟았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이 끝나고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다 지난 17일 출국한 박주영은 소속팀 전지훈련에 합류한 뒤 이날 처음 실전에 나서 경기 감각을 점검했다.

모나코는 야닉 사그보와 세드릭 몽공구의 득점으로 전반을 2-1로 앞선 채 마쳤지만 후반 5분 파블로 아이마르, 후반 17분 오스카르 카르도소에게 연속골을 내줘 벤피카에 2-3으로 재역전패했다.

모나코는 29일 오전 홈 구장인 루이2세 경기장에서 디나모 모스크바(러시아)와 친성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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