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8개 구단은 ‘야구의 날’을 맞아 22일 잠실(LG-넥센), 광주(KIA-삼성), 대전(한화-SK) 경기와 24일 사직(롯데-KIA) 경기 일반석 입장 요금을 반값으로 깎아준다.
또 8개 구단의 주요 선수들이 합동 사인회를 열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 한국 경기 하이라이트를 전광판에 상영하는 등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베이징올림픽 야구 금메달을 기념해 제정된 ‘야구의 날’은 8월 23일이지만 올해는 경기가 없는 이동일이라 KBO는 22일과 24일에 나눠서 행사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