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척면 유정1리 구름물마을은 농촌진흥청의 축산과학원과 17일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위한 자매 결연을 맺었다.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이란 안전 농축산물 만들기, 깨끗한 농촌 만들기, 농업인의 공동체적 자립정신 함양을 통해 신뢰받는 농업, 찾아오는 농촌을 조성하고자 하는 민간자율 운동이다.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은 이날 자매결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도척면 유정1리에 현장 애로사항을 발굴해 기술지원, 마을의 환경개선 및 농가소득증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안요환 소장은 “푸른농촌 희망찾기 자매결연식이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관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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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유정1리 구름물마을은 농촌진흥청의 축산과학원과 17일에 ‘푸른농촌 희망찾기 운동’을 위한 자매 결연을 맺었다.
동두천시 노인복지관(관장 손용민)은 청소년들의 역량강화와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청소년자원봉사학교 ‘행복한 땀방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는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이 독거노인들의 가정을 방문해 청소 및 생필품 배달, 정보화교실 보조활동, 핸드폰교실 보조활동, 경로식당자원봉사활동, 어르신 구두청결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또한 ‘사랑의 씨앗’을 뿌린다는 의미로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로 용돈을 모아 독거노인 50여명에게 따뜻한 이불을 선사한다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손 관장은 “청소년들이 학교의 과제로 점수를 얻기 위한 강제적 봉사보다는 스스로 참여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봉사를 통해 청소년 시절부터 봉사의 참의미를 알고 올바른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도록 지속적인 진행과 보다 업그레이드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동두천=진양현기자 jyh@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이 진행하고 있는 ‘행복한 땀방울’ 프로그램중 어르신 구두청결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
동두천 노인복지관 ‘행복한 땀방울’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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