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 소속 이동욱(46) 사무관이 오는 10월 발간되는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1년판에 등재된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파견 근무 중인 이 사무관은 미국 워싱턴대 로스쿨을 졸업하고 뉴욕주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법무부에서 비자면제 프로그램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등에 참여했다.
1899년부터 발간된 마르퀴스 후즈 후는 영국의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과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