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 의원은 이 자리에서 “민주당을 변화시키고 개혁시킬 적임자”라고 강조하고 “당 대표가 돼서 민주당을 수권정당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정의’와 ‘복지’에 대해 자신의 지역구인 안산에서 만난 중소기업 근로자와 대화를 예로 들며 “정직하고 부지런한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는 나라를 만들겠다”면서 “누구나 사람답게 건강하고 문화적으로 사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정의로운 복지국가’의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민주당에 대해서도 “‘역사상 가장 힘없는 야당’ ‘기득권 덩어리’”라며 “이대로는 2012년 집권이 불가능하기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 바꿔야 한다’”며 당의 변화를 주장했다.
천 의원은 이날 당대표 예비경선후보로 등록하고, 8일 공식 출마 회견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