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도 경기도내 곳곳에서 홀로 사는 노인과 노숙자 등을 위해 무료 급식소가 운영된다.
20일 도가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희망연대는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희망찾기드롭인센터에서 매일 아침과 저녁 무료급식을 한다.
기독문화원도 이날부터 24일까지 수원 팔달구 인계동 효원공원에서 점심 무료급식을 한다.
성남시에서는 안나의 집이 성남시 하대원동 102에서 저녁 급식을 하고, 의정부시에서는 참빛교회가 21~26일 의정부시 동부역에서 저녁 무료급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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