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은 24일 청해부대가 생포한 해적 5명은 “국내 송환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방부 출입기자들과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국내에 도착하면) 일단 재판을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적들이 한국선박을 공격할 것이란 첩보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첩보가 있다. 이를 막으려면 아덴만 해역에 다니는 선박들이 예방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면서 “(선사들이) 보안원을 탑승하고 선박내 안전실(안전구역)을 확보하는 조치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