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유도의 ‘차세대 주자’ 김유라(용인대)와 김민주(포항시청)가 제16회 전국 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에서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김유라는 16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실내체육관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부 52㎏급 결승에서 김성현(한국체대)과 접전 끝에 3-0 판정승을 거두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또 여자 57㎏급 결승에 나선 김민주도 박혜진(경기체고)을 업어치기 유효승으로 꺾고 역시 대회 2연패를 장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