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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교 “농구연맹 총재, 공정하게 선출돼야”

한국농구연맹(KBL) 총재 후보로 거론되는 한나라당 한선교(용인 수지) 의원이 공정한 경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 의원은 19일 KBL이 20일 열리는 이사회와 임시총회에서 전육 현 총재의 재신임안을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이 있다며 “KBL 총재는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KBL은 20일 오후 3시 논현동 KBL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제10차 이사회와 제3차 임시총회를 잇달아 열고 국가대표팀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직 공식 의제로 올라 있지는 않지만 현 총재의 재신임 안건이 다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3년 임기의 KBL 수장으로 선출된 전육 총재는 8월로 임기가 끝난다. 전 총재가 연임을 노리는 가운데 한 의원 외에 이인표(68) KBL 패밀리 회장과 이종찬(65)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출마를 준비 중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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