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신(21·우리투자증권)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레이크힐스 오픈을 앞두고 열린 장타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은신은 24일 경남 함안의 레이크힐스 경남 골프장 페리도 코스 4번홀에서 열린 장타대회에서 318야드를 날려 앤드루 추딘(호주·316야드)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 장타대회에는 후원사인 캘러웨이골프의 레이저 호크 드라이버가 사용됐다.
올 시즌 상금랭킹 2위인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 3위 홍순상(30·SK텔레콤), 장타자 김대현(23·하이트) 등이 출전하는 레이크힐스 오픈은 26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