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하이 도로교통 안전회의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상하이에 등록된 자동차는 모두 250만대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개인 승용차(자가용)는 103만대에 달해 해마다 가중되는 상하이 교통체증에 큰 몫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 1분기 상하이 교통사고는 총 39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가량 감소했으며 사망자(196명)와 부상자(337명) 인원도 전년 동기 대비 11%, 31% 각각 감소해, 다소 안정화 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