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용(경기도청)이 제80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에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이건용은 3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크로스컨트리 남자부 스프린트 1.2㎞에서 같은 팀 소속 후배 변지영을 따돌리고 패권을 차지했다.
앞서 클래식 15㎞와 프리 30㎞, 복합에서 모두 3위에 머물렀던 이건용은 이날 우승으로 아쉬움을 씻어냈다.
또,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입상 전망을 밝혔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