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문화원은 오는 12일 오후 6시 분당구 구미동 야외공연장에서 성남 오리뜰 농악 공연을 갖는다.
‘오리뜰 농악’은 1940년대부터 70년대 말까지 옛 구미리(현 분당구 구미동)일대에서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뜻에서 연중 열어온 향토 농악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성남농악보존협회 쇠놀이, 버꾸놀이, 상모돌리기 등도 열리며 관객 모두 참여해 강강수월래를 하고 식전행사로 구미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사물놀이와 한국무용, 경기민요, 리듬줄넘기 등의 공연과 수채화, 서예 등 작품이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