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환경수도 수원 조성을 위해 ‘수원기후지킴이’ 2기를 모집한다.
수원기후지킴이는 매달 1회 이상 수원기후 보호를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게 되며, 가정이나 건물 등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녹색생활문화실천 운동 전개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수원시민을 말한다.
수원기후지킴이 2기는 13일까지 100명을 모집하며, 총 8회의 교육과정을 거친 뒤 7월부터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교육은 시와 수원의제21추진협의회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며, 이수자에게는 그린리더 인증서가 발급된다./김재학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