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관인면 중리 교동장독대마을(대표 이수인)은 16일 체재형주말농장과 장독대마을 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체험관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및 이부휘 포천시의회 부의장, 김현식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을 비롯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이수인 대표는 기념사에서 “체험관 개관까지 협조를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체험관 개관을 계기로 경관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새로운 산업화의 가치를 창조해 나가는 마을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교동장독대마을의 체재형주말농장은 2010년 경기도 특색사업으로 추진돼 총사업비 2억3천만원으로 대지 2천475㎡에 66㎡의 건물 5동과 주말농장 등을 갖추고 자연생태교, 문화알기체험, 농촌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