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문화예술재단은 ‘2011 찾아가는 공연’을 오는 24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24일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충의부대를 찾아 메조소프라노 류현수와 테너 이성민이 수도군단 충의관에서 부대원들을 위문할 예정이다.
이어 28일에는 재래시장 살리기의 일환으로 호계1동 호계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회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손을 잡고 ‘호계시장 노래자랑’으로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윙크와 배금성 등 초대가수의 무대도 펼쳐질 계획이다.
/안양=김명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