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 야오젠 대변인은 화장품, 주류, 시계 등을 포함한 사치품의 관세를 인하한다고 최근 밝혔다.
현행 중국 사치품 수입 관세는 15~25%이며 화장품과 주류 등에 대해서는 50%의 세율이 적용되고 있다. 상무부가 사치품 수입 관세 인하를 추진하는 이유는 이처럼 중국보다 가격이 저렴한 외국에서 사치품을 사들여 오는 중국인들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현재 중국내 수입 사치품 매출은 연간 2천위안(약33조원)에 달하며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한 대리 구매도 120억위안(약2조원)인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