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표(55) 자치행정국장
74년 공직에 입문 후 도지사 비서실을 거쳐 파주 부시장 등을 역임. 2003~2005년 도청 6급 이하 공무원들이 뽑은 함께 근무하고 싶은 베스트 간부공무원에 3년 연속으로 선정.
▲양진철(49) 문화체육관광국장
행시 34회로 정책기획심의관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하고, 안성과 양주 부시장을 지냈다. 냉철한 판단력과 분석력을 겸비한 정통 행정관료로 정평이 나있다. 부인 손경수씨와 1남 1녀.
▲김호겸(58) 환경국장
남양주 출신으로 1974년 양주군에서 공직을 시작해 지역정책과장과 통합시 출범준비단장 등을 거치면서 정통 행정관료라는 정평이 나있으며, 최근까지 하남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최봉순(55) 여성가족국장
1974년 공직에 입문해 성남시 사회복지과장, 복지여성정책실장 등을 거쳐 인재개발원장을 지냈다. 소탈한 성격으로 친화력이 강한데다 업무추진력이 탁월해 공직 내 신임이 두텁다.
▲홍창호(58) 교통건설국장
협성대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방혁신인력개발원 파견에 이어 도로철도과장, 택지계획과장 등을 역임하는 등 탄탄하고 짜임새있는 정책통으로 활약.
▲김동근(5) 기획행정실장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에서 지역개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최근까지 의정부 부시장을 지냈다. 부인과 슬하에 2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한규(48) 평생교육국장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영국 버밍험대에서 교육을 마치고 투자진흥과장, 정책기획심의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근무. 평소 꼼꼼하면서도 포용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임종철(44) 경제농정국장
서울 출신으로 행정고시 36회를 거쳐 환경정책과장에 이어 최근까지 경제정책과장을 지냈다.
작은 인연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부드러운 리더십과 온화한 성품으로 신망이 두텁다.
▲이근홍(55) 의회사무처장
육사 33기 출신으로 84년 공직에 입문해 최근까지 기획행정실장을 지냈다.
소탈하고 합리적인 성격으로 친화력은 물론 예리한 판단력을 겸비. 부인과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을죽(56) 인재개발원장
사무관 시절 도 최초의 행정계장을 거쳐 북부여성비전센터 소장, 기업지원과장 등과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여성 인사행정과장을 역임.
남성적 추진력과 포용력도 갖췄다는 평.
▲한배수(53) 도시환경국장
성균관대 행정관리과를 졸업한 지역정책통으로 수도권교통조합 파견, 제2청 특별대책지역과장 등에 이어 지역정책과장을 지냈으며 묵직한 언행과 업무처리 솜씨가 탁월하다는 중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