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자로 동두천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이강석(54) 부시장은 동두천시에서 동장을 지낸 인연으로 동두천시장의 선택을 받았다.
월급봉투를 모으고, 육아일기를 쓰는 등 자신의 기록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유명하며 매사에 진지하고 합리적이라는 평을 받고있다.
이 부시장은 경기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7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2006년 복지정책과장, 의회사무처 공보담당관, 대회협력담당관을 역임하고 경기도 언론담당관을 마치고 동두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2007년 내무행정발전 유공으로 내무부장관 표창과 1991년 우수공무원으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동두천=진양현기자 jy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