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6대 부시장에 신석철(56) 전 경기도 교통건설국장이 임명됐다.
신임 신석철 포천시 부시장은 도로와 주택 분야의 전문가로 통한다.
화성 남양종합고등학교를 졸업한 1973년에 공직에 입문해 지난 2009년 2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뒤 신도시정책관으로 도내 택지개발 및 신도시 사업을 조율해 오면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았다.
업무에 관해 세심하고 철두철미하지만,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부시장은 “포천시의 교통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족관계는 배원흠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임식은 오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