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력자원부와 사회보장부는 향후 5년간 최저임금을 해마다 13% 이상 올릴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를 통해 5년 뒤 중국 대부분 지역의 최저임금을 해당 지역 종업원 평균 임금의 40% 이상 수준으로 올릴 방안이다. 또한 현재의 임금 지급 구조를 개선해 불합리한 급여 차이를 줄이고, 특히 농민과 노동자의 임금 지급 여부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올 1분기 중국 13개 지역 최저임금을 조사한 결과 전년 대비 20.6% 증가한것으로 집계됐으며 시간당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곳은 베이징으로 시간당 13위안(약2천145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