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뤄쓰 제약회사가 주최한 ‘중국 폐암 포럼’에서 상하이 지역에서 해마다 9천명의 폐암 환자가 발생하고 이중 1/3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중국 여성의 폐암 발병율은 해마다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 흡연을 하지 않아도 간접흡연으로 인해 발병율이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의학 전문가는 “폐암은 초기 증상이 불분명해 진단이 어렵고 전이가 빨리 일어나 치료가 쉽지 않은 암”이라며 “국제적으로 폐암 생존율은 10%대이지만 아시아 여성의 경우 5%대에 불과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