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병원협회는 지난달 28일부터 협회 인터넷 홈페이지(www.shdc.org.cn)를 통해 상하이 지역 11개 병원을 시작으로 진료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병원 예약 서비스는 온라인과 함께 전화로도 가능하며 수수료는 없다. 실명제로 실시되며 예약이 완료된 뒤 3번 이상 일방적으로 진료를 받지 않을 경우 6개월간 예약이 불가능하다.
협회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34개 병원으로 예약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상하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