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에 열린 상시학습문화 정착 등 교육적 성과를 위한 학습동아리 워크숍 참석자들이 교육에 열중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일 신임 변철균(사진) 본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제15대 신임 본부장으로 취임한 변철균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명나게 일하는 직장문화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경영방침을 밝히면서 전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변 본부장은 30여년 동안의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공사의 설립목적을 충실히 이행해 기관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감동과 기술력 강화, 직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 안전사고 예방, 미래성장동력 창출과 성과 중심의 인사 문화 확립 등을 강조하기도 했다.
변철균 신임 본부장은 강원 삼척 출신으로 1977년에 입사해 속초지점장, 본사 안전관리처 안전지원팀장, 충북지역본부장을 역임했다.
그는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일처리로 “일을 몰고 다닌다”는 주변의 평가를 받아왔고 부서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리더십을 갖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oy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