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보건소는 암발생은 물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해 저소득층을 대상 암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가입자 중 2011년 국가 암 조기검진사업을 통해 발견된 신규 암 환자로 지역가입자 7만3천원 직장가입자 6만4천원 경우이며, 지원 범위는 요양급여 환자 본인부담금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국가 암 조기검진을 거쳐 신규로 암이 발견되면 치료비 일부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법정본인 부담금 의료비 220만원, 건강보험가입자는 2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양주=김동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