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상하이 사회과학원이 발표한 ‘상하이 시민들의 성생활과 출산 건강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상하이 기혼자 10명 중 7명이 배우자와의 성생활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성생활 조사에서 응답자 23.2%가 자신의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성관계를 맺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첫 성경험의 시기는 평균 21세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회과학원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 학력과 수입이 높을 수록 자신의 성생활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