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가 국제컨벤션협회(ICCA)가 최근 발표한 ‘2010년 세계 컨벤션도시 순위’에서 2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05년 35위에서 14계단 상승한 괄목한 성적으로 수도가 아닌 지역으로는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아시아 지역 순위는 싱가포르가 5위로 가장 높았으며 타이베이(11위), 베이징(12위), 서울(16위), 홍콩(20위) 등의 순이었다.
상하이는 지난해 펼쳐진 상하이 엑스포를 포함해 총 81개의 공인 국제 회의를 개최했으며, 오는 2013년 국제 소아 신장 질병대회, 아시아-태평양 감염 통제 대회 등 1만5천명 이상이 참가하는 국제 학술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