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소흘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주천, 조계영)는 지난 10일 초가팔리의 3천300㎡(약 1천평)의 감자밭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감자캐기 작업을 벌였다.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들이 이날 캐낸 감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마련을 위해 지난 3월 감자 파종한 감자를 이날 수확하는 것으로 약 200여박스(약 4천㎏)의 감자를 수확했다.
이주천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작업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을 할 수 있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작업에 함께 참여한 장미환 소흘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