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의 공무원들이 작지만 큰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영중면의 공무원들은 솔선수범해 이웃돕기에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탁하는 ‘영중사랑 1% 나눔운동’을 올해로 4년째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장애인 가족들을 초청해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하이킥-스포츠퍼포먼스’를 관람해 장애인가족들이 문화체험을 통해 사회와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 무더운 여름 몸보신을 위해 능이버섯 백숙을 마련해 장애인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식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각균 면장은 “점차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지역사회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확대해 나가겠다”며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작지만 큰 나눔을 실천하는 운동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