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20조4천459억 위안(약 3천358조6천47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늘었다.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5.4%를 기록해 올 억제목표치인 4%를 크게 웃돌았다.
GDP의 경우 1분기 9.7%, 2분기 9.5% 각각 전년대비 상승하며 성장 속도가 둔화한 반면 CPI는 1월 4.9%, 2월 4.9%, 3월 5.4%, 4월 5.3%, 5월 5.5% 등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특히 6월은 전년 동기보다 6.4% 상승했는데 이는 지난 2008년 7월 이래 가장 높게 오른 수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