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미국 포춘이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 순위’에 중국은 61개 기업이 진입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5개 증가한 수치로 8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상위 10대 기업에 중국 석유(5위), 중국 석화(6위), 중국 전력(7위) 등 3개 국유기업이 진입에 성공했다.
반면 61개의 기업 중 민간기업은 2개에 불과해 대형 국유기업 위주의 중국 경제 구조의 모순을 드러냈다.
한편 대만(8개)을 포함한 중화권 기업은 총 69개로 일본(68개)를 제치고 미국(133개)에 이은 두번째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