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구계획생육위원회 리빈 주임은 지난 11일 ‘세계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전 세계 인구 중 중국 인구의 비율이 19%까지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개혁개방 이전인 30년 전(22%)보다 3%p 감소한 수치이다.
이어 그는 “출산 감소와 노령화, 유동 인구 증가를 특징으로 중국 인구 모델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의 영아사망률, 임신부 사맘률 등은 개발도상국 중 가장 낮다”며 또한 “중국의 빈곤 인구 수도 큰 폭으로 감소해 빈곤 퇴치에 있어 개발도상국의 본보기가 되는 등 중국의 인구 발전은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