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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브리티시 오픈 줄리 잉스터와 동반 플레이

신지애(23·미래에셋)가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 1,2라운드에서 줄리 잉스터(미국), 베아트리스 레카리(스페인)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이번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은 28일부터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링크스에서 시작된다.

올해 아직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신지애는 메이저대회에서만 7승을 거둔 베테랑 잉스터, 지난해 투어 첫 승을 따내며 신인왕 부문 2위에 오른 레카리와 함께 28일 저녁 7시48분(한국시간)에 1라운드를 시작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면 LPGA 투어 한국 선수 100승이 달성된다.

작년 대회 우승자 청야니(대만)는 신지애의 다음 조에서 모건 프레셀(미국), 미야자토 미카(일본)와 같은 조로 묶였다.

최나연(24·SK텔레콤)과 재미교포 위성미(22·나이키골프), 미야자토 아이(일본)로 구성된 조도 한국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키 185㎝의 장타자 미셸 위와 에비앙 마스터스 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미야자토(157㎝)가 펼치는 샷 대결이 흥미로울 전망이다.

2001년 챔피언 박세리(34)는 산드라 갈(독일), 크리스티 스미스(호주)와 함께 1,2라운드를 치른다%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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