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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공무원 등 휴일에도 수해기업 돕기 구슬땀

토사제거·물품정비 활동

광주시가 이번 수해로 피해를 본 기업체들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광주시는 수해피해를 본 기업체의 신청을 받아 공무원 등 인력을 투입, 토사제거 및 물품 정비 작업을 통해 빠른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피해발생일부터 현재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인력을 지원해 총 227개소에 연인원 2천300여명이 복구작업에 투입됐으며 살수차 및 준설차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에게는 재해구호기금 100만원이 지원되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재해복구자금 특례보증으로는 9개업체에 3억7천여만이 승인됐다.

한국전력공사 및 이동통신사에서는 피해정도에 따라 전기요금 및 통신요금도 50~100%까지 감면해 주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기업체의 빠른 복구를 위해 지원가능한 모든 부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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