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뉴미디어시대의 새로운 의사소통이자 IT트랜드로서 대중적 영향력이 큰 트위터 활용교육을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트위터를 활용해 시정소식 및 유익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직접적으로 대화하는 채널로 만들어 열린 소통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2회에 걸쳐 약 60여명이 참여했으며 트위터 관련 주요 용어와 기능, 이용방법 등에 대해 실습과 이론을 병행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각계각층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시정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제는 새로운 방식의 미디어체계를 이해해야만 시민과의 소통행정 구현이 가능하고 이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추가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