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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우슈쿵푸협, 中 청소년선수권 우원희·이용문 등 선수 15명 파견

대한우슈쿵푸협회는 16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 선수 15명을 파견한다고 15일 밝혔다.

품새 종목인 투로에는 유원희·이용문·박근우·윤동해(이상 남자)·이화윤·박민희·제가영·박보송(이상 여자) 등 8명이 나선다.

격투인 산타에는 권혁·안혁진·이병희·이창민(이상 남자)·변보경·김희정·강은진(이상 여자) 등 7명이 출전한다.

이들 선수가 세계무대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는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지의 중화권 선수들과 경쟁해 잠재력을 얼마나 보여줄지 주목된다.

이번 대회는 국내 무림 최고수 가운데 하나로 이름을 떨치다가 국가대표 감독으로 선임된 박찬대 투로 감독과 김귀종 산타 감독의 지도자 데뷔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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