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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야구잔치 포스트시즌 내달 ‘팡파르’

8일 준플레이오프 개막 한국시리즈는 24일부터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다음 달 8일부터 시작하는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을 확정해 28일 발표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10월 8일부터 페넌트레이스 3·4위 팀 간 벌이는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로 막을 올린다.

이어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페넌트레이스 2위 팀과 준플레이오프 승리 팀 간의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가 진행된다.

2006년 이후 5년 만에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확정한 삼성 라이온즈와 플레이오프 승리 팀이 맞붙을 대망의 한국시리즈(KS)는 10월 24일부터 7전4선승제로 열린다.

한국시리즈가 7차전까지 가면 11월 1일 잠실구장에서 올해 한국 프로야구 챔피언이 가려진다.

만약 10월 6일까지 치를 페넌트레이스 잔여 경기가 우천 등으로 연기돼 포스트시즌 경기 일정과 겹치면 페넌트레이스 종료일과 포스트시즌 경기 개시일 사이에 최소 하루의 이동일을 둬 다시 편성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 순위와 관계없는 팀 간 경기가 연기되면 포스트시즌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 다음날로 순연된다.

하지만 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한국시리즈 사이 최소 하루는 이동일로 지정됐다.

우천으로 경기가 연기돼도 정해진 플레이오프 및 한국시리즈 일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때에는 예정대로 경기를 치러 나간다.

한편 포스트시즌 경기개시 시간과 중계일정, 입장권 예매처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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