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양시지회와 녹색교통문화협회는 경기도 안양시와 구청, 경찰서에 교통안전 시설물 14개를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높이 120㎝, 넓이 40㎝ 크기의 시설물을 제작해 안양시와 시의회, 동안·만안구, 동안·만안경찰서 등에 전달했다.
시와 경찰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주요 횡단보도에 이 시설물을 설치했다.
녹색교통문화협회(회장 최유진)는 안양시를 시작으로 전국 자치단체로 시설물 기증을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