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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고석교·지훈민 金사냥

제92회 전국체육대회 첫 날인 6일 경기도는 역도와 사이클, 카누, 우슈쿵푸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이날 고양 킨텍스에서 남자일반부 56·62·69·77·85㎏급 등 5개 체급이 열리는 역도에서는 56㎏급 고석교(평택시청)와 62㎏급 지훈민(고양시청)에게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또 의정부 벨로드롬경기장에서 전종별 2㎞·3㎞·4㎞ 개인추발과 500m 독주, 단체스프린터가 열리는 사이클에서는 여일반 500m 독주 이혜진(연천군청)의 금메달이 유력하며 하남 미사리카누경기장에서 열리는 카누는 남고부와 남일반 카약 1인승(K-1), K-2, K-4, 카누 1인승(C-1), C-2 1천m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C-1 김이열과 이주석(이상 양평고)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우슈쿵푸는 전종별 투로(정권, 남권전능)와 산타(56·65·70·75㎏)에서 메달사냥에 나선다.

이밖에 용인 조정경기장에서는 조정 예선전이 열리며 골프는 개인전과 단체전 3라운드가 진행되며 축구 남대부 성균관대는 경남 인제대와 1회전을 치룬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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