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상하이에서 개최된 ‘한국 자본시장 포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중국 내 금융기관 중 국외투자를 할 수 있는 적격국내기관투자자(QDII)를 포함한 한국에 투자(주식, 채권 등)한 중국 자본은 올 상반기까지 3조3천억원 규모로 전년 동기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 금융감독위원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이 사들인 우리나라 상장 회사 주식은 9천351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구매 주식에 맞먹는 수준이다. 또 한국 국채를 포함한 채권은 2조1천200억원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