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쑤(江蘇)성 전장(鎭江)시에 있는 전장 식초 문화 박물관은 최근 중국 전통 식초인 ‘전장샹추(鎭江香醋)’ 제조 과정을 재현했다.
찹쌀을 발효시켜 만드는 전장샹추는 지난 1840년부터 생산이 시작돼 170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독특한 맛과 향으로 이름을 알리면서 산시천추(山西陳醋)와 함께 중국을 대표하는 식초로 자리잡았다. 전장샹추의 고향인 중국 전장시 주민의 대부분은 집에서 전해온 기술로 식초를 제작하며 전통 방식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