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내 한국 드라마의 열풍과 함께 한국 의류가 큰 인기를 얻는 등 한국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 특히 의류업계 성수기인 겨울을 맞아 한국 패션업계도 중국 진출을 통한 시장 확장을 꾀하고 있다.
SK네트워크 자회사 오즈세컨은 현재 중국에 32개의 매점이 있으며 최근에는 상하이 신천지, 헝룽강후 광장 등 상하이 대표 백화점에 입점했다.
이와 함께 한국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는 브랜드 TIME, SYSTEM, SJSJ, N.J 등 브랜드도 한류와 함께 중국 진출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 드라마의 인기에 더불어 한국 패션도 중국에서 새로운 한류를 형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