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2011 시민등산대회’를 수리산을 무대로 개최한다.
이번 등산대회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신성고 운동장(안양6동)에 모여 출발한다.
코스는 신성고 운동장을 떠나 맨발로 걷는 길, 석탑, 제 1·2·3 전망대, 장수옹달샘 등을 거쳐 제2만남의 광장에 이르는 7km구간에 걸쳐 진행되며, 최고 3시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등산동호인들을 비롯해 일반시민 누구나 시간에 맞춰 신성고 운동장에 집결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음료와 간식 등은 개인이 직접 준비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절정에 달한 명산 수리산의 단풍을 만끽하면서 심신을 단련하고 가족 이웃간 화합도 다질 수 있는 등산대회”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